예전포스팅모음/병신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82814041534839


"이뭐병"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기사.

더 웃긴건, 이게 네이버 메인에 있던 기사라는거다.

이건뭐 "좆"병신도 아니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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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94483

YWCA라는 거 보니까 성폭력상담소 관계자는 당연히 여자겠네 ㅇㅇ

근데 이런 사람들 말을 보면 뭔가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

"성폭력의 책임은 야한 옷차림을 한 여성에게 있다든지 하는 것은 잘못된 통념"이라고 했는데, 그러한 주장이 오히려 "당신같은 여자들의 잘못된 통념" 이라는 사실을 아는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아무리 몸매가 죽여줘도 아침 운동할 때 입는 츄리닝 같은 거 입고다니면

그걸 자세히 쳐다볼 남자는 거의 1%도 될까말까하다. 그 1%라는 것도 평소에 알던 사람이겠지 ㅇㅇ

근데 몸매는 보통이더라도 초미니스커트에 망사스타킹 입고 다니면 70대 할아버지까지 다 쳐다볼꺼다.

그게 뭘 말해주는 지 생각이나 해 봤는지 모르겠다.

만약에 누가 나에게 따먹으라고 하면서 여자를 주는데 하나는 존내 노출의 ㄴ 도 없는 옷을 입었고

다른 하나는 존나 섹시하게 옷을 입었다면 당연히 뒤엣년을 따먹는다는 건 누가 봐도 뻔한거 아님?

(물론 얼굴조건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다)

그리고 저런 상담같은 거 하는 여자들은 알지도 못하고 쏠까말 관심도 없겠지만, 여자와는 달리 남자들은 시각적인 자극으로 인해 흥분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

(이건 중학교때 배웠던 사실인데 저 상담소 직원들은 중학생들보다 상식이 없는듯)

실질적인 예를 들어보면 지하철 탔을 때 내 앞쪽에 어떤 잘빠진 여자가 미니스커트 입고 다리 꼬고 앉아 있으면 내 가운뎃다리 간수하기 꽤나 힘들어진다 ㅇㅇ

나는 누구를 성폭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잠자기 전에 딸칠때 빼고는 해본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현상이 일어나니, 누군가 따먹고 싶어 안달난 새끼들은 어떻겠냐?

우리가 통상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성 관련 고정관념들이 많긴 하지만, 저런 기본적인 생물학적 근거에 기반한 사실을 구태여 부인하려 드는 저러한 성폭력상담소 사람들의 머릿속이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섹시한 의상이 남자들에게 아무런 자극을 주지 못한다면 여자들은 왜 일부러 그렇게 입고 다니냐? 죄다 노출증 환자라서?? 도대체가 잠깐이라도 생각을 해 본다면 저런 말들은 안 할텐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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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담 2010.07.08 16:04 신고

    그렇다면 왜 아마존의 성폭력 발생률이 더 낮은지?? 설명가능합니까? 성적대상으로 여성을 바라보기때문에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었을때 자제할 수 없으며 어떻게 본능적인 식욕이나 수면욕은 때에따라 자제가 가능하며 여성보다 만약 남성들이 하위존재가 아니라면 남녀의 성욕은 동일하게 인간의 3대성욕구인데 여성도 하는 절제를 남성들은 사회적으로 욕구가 인정됨에 따라 절제하지 못함을 이해해야합니까?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합니다. 저 것은 여자라서가 아니라 엄연히 연구결과를 토대로 나온 설명입니다. 남성들이 하의만 입고 반라사진으로 거리를 활보한다고 여성들이 섹시함을 느끼더라손 여성들이 남성보다 힘이 강했다 한들 욕구가 느껴졌다고 건드리는 경우는 남성에 비해 극히 적습니다. 여성이 청각이나 후각적으로 약하고 남자는 시각에 약하다면 목소리가 섹시하다거나 향이 좋다고 해서 성적욕구를 상대에게 느꼈다고 모두가 행하나요? 남자또한 각자에 따라 다르죠. 그걸 일반화하면서 본인이 원하는대로 연구결과도 아닌 본인이나 주변에서 사회적으로 잘못된 것을 인식받아온걸 옳다고 주장하면 안돼죠. 그럴거면 성교육자료 논문부터 연구결과부터 해석하시고 따지십시오. 아님 본인이 남자중에 제대로 안된 놈이라는 걸 인정하시거나요.

  2. AA 2011.12.27 23:21 신고

    편협하고 쓰레기 새끼

    • 기븐 2011.12.28 17:44 신고

      어허 남의 블로그 와서 자기소개하면 안되지 ㅉㅉ

      게다가 나조차도 그 존재유무를 망각한 고대화석을 발굴하고 ㄴ나서 기뻐하는 꼴이라니.. ㄷㄷ

  3. AA 2011.12.29 01:43 신고

    당신 쓰레기다.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그저 지껄이는 정도라 하더라도 악취가 코를 찌른다.
    굳이 자신이 하등하다는 사실을 이렇게 글까지 써가면서 알릴 필요가 있을까?

    • 기븐 2011.12.29 08:34 신고

      그러한 곳에 와서 고대화석에 리플을 싸지르고 있는 너는 더 병신

  4. 이리 2017.02.12 10:41 신고

    노출도 높은 옷차림이 성욕을 자극함 [그럴 수 있어]
    그러니까 그렇게 입은 피해자도 잘못 [X]
    OK? 설마 남성이 성욕하나 억제 못 하는 동물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2009년 글인데 설마 지금도 이런 마인드이진 않을거라 믿는다.

  5. 이리 2017.02.12 10:48 신고

    그리고 왜 섹시한 의상을 남자들 보기 좋으라고 입고 다닐거라고 생각하지????? 왜????

    • BlogIcon WeirdSoup 2017.02.12 11:25 신고

      이런 글은 그냥 옛날에 어그로 끌려고 쓴 병신글이라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다 비공개 처리하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안했더니...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dir_id=111401&eid=rx+X3oBcKxHYHjTNW7vcSl332vdr2d2g&qb=cHJlc2VudCBwZXJmZWN0IHNpbXBsZSBwYXN0&enc=utf8&pid=fAg5kwoi5Tossa/YR8lsss--314731&sid=SiTJb-e-JEoAAA1wMb4

댓글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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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좀 찌질거려 봐야겠다. 한동안 컴퓨터를 못했더니 손가락이 간질간질하다. 참고로 요번 글은 카테고리를 정하는 데 꽤나 고민을 해야 했다.




제목: [생활 속에서] 남녀평등과 남녀공평





사실 그냥 보고 넘어갈 수도 있는 기사인데, 보는 순간 좀 많이 빡쳐서 글좀 찌끄려 봐야겠다.

일단 저년이 이 글을 쓰게 된 저 남자놈부터 이야기해 보자. 정말 띨띨한 놈이 아닐 수 없다. 여자 앞에서 여자들 밥맛이라고 하면 좋아할 년이 과연 어디 있겠는가? 이건 뭐 전라도민들 앞에서 대중이 욕하는 꼴이지..

남자답다, 여자답다 라는 말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아마 "남자답다"라는 건 뭔가 좀 적극적이고, 외향적이고, 활달한 걸 말하는 듯 하다. 물론 "여자답다" 는 그 반대일 테고. 난 사실 이렇게 "집단을 싸잡아서" 표현하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 하면, 남자들 중에서도 소극적이고 내향적인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들은 남자가 아니란 말인가? 옛날 사람들은 심지어, 만약 내가 머리를 자주 감을 경우 "사내놈이 왠 계집애처럼 맨날 머리나 감아대고 지랄이야!" 한다. 이건뭐 -_- 남자는 머리도 감지 말고 씻지도 말고 지저분하고 꾀죄죄하게 다녀야 한다는 말인가?

여하튼, 만약 저 남자가 내 친구였다면 당장에 욕해줬을 타입이다. 그런데, 지금 저 글을 쓴 여자는 아예 싸대기를 날려버릴 정도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일단 "애당초 남성적인 것, 여성적인 것 따위는 없다 이 말이다" 라는 주장의 근거부터가 턱없이 부족하다. 인간이 어떠한 능력을 지니고 어떠한 성격과 행동양식을 지니는 것은, 선천적인 면과 후천적인 면이 있다. 그런데 지금 저 근거문에서는, 이러한 차이 자체를 후천적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전제를 깔고 들어간다. 이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왜냐 하면, 그것이 선천적인 차이 때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것을 정확하게 증명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성향의 부족을 대려다가 얌전하게 자라도록 키우고 나서, 그들이 얌전한 성향의 부족민들과 어떠한 행동의 차이를 보이는가 하는 면을 실험해 봐야 한다. 그런데 그것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다. 또한, 어느 사회의 경우 모계 사회인데 또 다른 사회는 부계 사회일 수 있듯이, 남자가 자녀양육을 하고 여자가 바깥일을 하는 것은 순전히 그 사회 전통이 그렇기 때문일 뿐이다. 그니까 그러한 남성들에게 "남성성이 부족하다", 혹은 여성들에게 "남성성이 넘치다"라고 말할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아이를 양육하는 사람들은 죄다 "여성적" 즉 소극적이고 내향적이고 조용하고 가만히 있는 성격의 소유자란 말인가?

저년은 막판에 가서 "생물학적 차이" 를 인정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자기가 윗부분에 쓴 문장은 생물학적 차이를 무시하는 내용이다.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다. 저년의 주장대로 애당초 남성적인 것, 여성적인 것 따위는 없는 것이니까, 여자를 대려다가 군인으로 양성해도 똑같다는 말이지 않은가?

참고로 말해서, 남성에게 많이 존재하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소위 말하는 "남성성"을 나타내게 한다는 걸 알고 있는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080683 여기에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나 하시길.

그리고 공평과 평등에 관해서 말인데,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다. 공평은 어른에게 빵 두개를 주고 아이에게 빵 한개를 주는 것이고, 평등은 어른 아이 똑같이 빵 한개 반 씩을 주는 것이다. 게다가, "양성"의 개념에서는 "공평"이라는 단어 자체를 쓰지 않는다.

이상으로 글 내용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비난)은 대충 마친 것 같다. 이제 군대에 관한 내 생각을 말해 보자면, 지금 저년이 말하듯이, 양성평등 이야기가 나온다 하면 꼭 군대 이야기가 나온다. 그게 왜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불평등하기 때문이다. 뭔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거론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성평등 강의를 할때 꼭 가사일에 대한 것(남편은 가사를 전혀 돌보지 않고, 아내가 모든 일을 떠맏는 현상)이 꼭 나온다. 그 이유는 뭔가? 그게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여자와 남자를 똑같이 소집해서 똑같이 군대에 보내고 똑같은 복무기간을 주고 똑같은 일을 시킨다면, 이것은 불평등한 일이다. 왜냐 하면, 군대에서의 각종 일을 수행하는 데 여성의 신체조건보다 남성의 신체조건이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같은 일을 해도 여자는 남자보다 힘들게 해야 한다. 따라서, "여자도 똑같이 군대에 보내자" 라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그러나, 남자만 군대에 보내는 것 또한 잘못된 거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신체 건강한 남성들을 강제로 잡아가서 죽도록 일 시키고 쥐꼬리만한 월급 따위를 쥐어주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그니까, 신체 건강한 남성들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말이다. 그들은 그저 신체 건강하고 성염색체가 XY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별반 댓가도 못 받으면서 죽도록 고생해야만 하는 것이다. 만에 하나 전쟁이라도 난다면 그들은 개처럼 끌려나가 개죽음당할 것은 뻔하다.

이게 과연 옳다고 보는가? 이에 대해 분개하는 것은 나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신체 건강한 남성이라면 다 똑같다. 그래서 양성평등 이야기가 나왔다 하면 맨날 군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저년에게 하고 싶은 말은, 자신이 남자로 태어났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는 거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은 집에서 편하게 밥먹고 잠자면서 하고 싶은 공부 하면서 지낼 때, 자기는 강제로 나라에 끌려가서 가축처럼 부려먹어지고 억업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다. 그래도 여전히 "지겹"고 "우습다"고 할런지 말이다.

사실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마지막 문장 때문이다. 저 문장은, 마치 지금 국민들을 위해 힘들게 노동을 하고 있는 수많은 군인들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대체 대가리 속이 얼마나 삐뚤어져 있는지는 모르지만, 어떻게 그딴 말을 할 수가 있을까? 물론 만약 이 글을 본다면, 자기는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니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누가 봐도 병역 복무하는 사람들을 비웃는 것 같이 보일 것이다.

사실 이런 또라이 년들은 이 세상에 한둘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여성 우월주의자들이 온갖 개소리를늘여놓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진짜 화나는건 왜 그러한 개소리를 신문에서까지 봐야 하냐는 것이다. 물론 지하철 무료 신문에 불과하지만, 어쨋든 저런 또라이년들이 사람들 다 보는 "광장"에다 대고 병신 같은 소리를 내지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불쾌하다.

이런 년들이 결국 나중에 TV 토론회 나와서 "총보다는 팬을 잡고 싶었습니다" 라는 패널의 말에 "그래서요? 깔깔깔" 하는 지랄을 떨겠지. 근데, 한가지만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 지금 저년이 안심하고 직장에 출근할 수 있고 집에서 두발 뻗고 잘 수 있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건,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군인들이 각종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을 감내하면서 우리 조국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말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다. 너는 밥맛이 아니라 아예 똥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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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밤 2008.12.26 11:07 신고

    아직 어리신데 커서도 입에서 욕을 달고사실까 염려됩니다.. '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이곱다' 글보다도 욕설로 된글 누가 ㅋㅋㅋ웃으며 보겠습니까? 좋아라하는사람은 말이얼마나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이죠. 나름글올리시려면 기본 에티켓은 지켜세요(생각이없는사람이면 욕찌거리나 하겠죠) 세상살아갈때 자기 기분따라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참을줄모르고 아무생각없이 행동하는사람과 똑같습니다.글은 사람의 모습을 비추어 주니까요.

    • BlogIcon 기븐 2008.12.26 13:03 신고

      내 글은 원래 지랄같으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님이 얼마나 곱게 자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딴 글에도 눈살이 찌뿌려져서 이런 댓글이나 다실 정도로 참을 수가 없다면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실련지..^^

  2. 굴밤 2008.12.26 20:36 신고

    자기블로그에서 뭘하는 뭔상관이야?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욕설만 써대면 글이 너무 수준떨어져 보이기 때문에 걱정되서 써 봤습니다. 다른사람 보라고 쓴 글아닙니까? 얼마나 공감해줄지 궁금합니다.

    • BlogIcon 기븐 2008.12.29 10:42 신고

      욕설을 쓰긴 했지만 욕설'만' 쓴 건 아닌데요? 글 전체에서 욕설이 해당하는 분량이 5% 이상은 되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애시당초 까는 글이기 때문에 수준이 높을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sid2=249&cid=3069&nt=20081128091136&iid=57339&oid=020&aid=0002007729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정신지체인지 뭔지 그 병신새끼만 생각하고 그새끼 때문에 다친 사람은 생각 안하냐?

전치 12주나 나온 걸 보니 꽤나 심하게 다친 모양이구만

법이라는 건 공평해야 하고 피해자의 인권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럼 시발 피해자는 존나 다쳤는데 가해자가 병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참아야 한다는 거냐?

이런 뭐 좆병신같은 경우가 다 있어

이런 장애인 새끼들은 사회로부터 일찌감찌 격리를 하던가 해야지..

십라 길 가다가 이런 새끼들 만나면 존내 피해 다녀야 겠네?

우리가 뭔 범죄자냐? 뭔 죄가 있다고 대로에서 사람새끼를 피해 다녀야 되는거지?

차라리 저런 처벌을 할 거면 국가에서 피해자에게 변상을 하던가.

내가 만약 피해자라면 절대 안 참는다.

저기 리플에, 피해자가 오히려 천사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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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마르 2009.01.06 00:02 신고

    꼬추따뜻한검사면 이상하잖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4&aid=0002052883&m_view=1&m_url=%2Flist.nhn%3Fgno%3Dnews014%2C000205288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씨 찌질이보다 네이버 뉴스댓글 놈들이 더 병신이면 병신이지 덜하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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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도둑 2008.11.23 12:27 신고

    다음댓글 보면 네이버보다 더 멋있음.


http://www.dcnews.in/etc_list.php?code=dol&id=12776

디씨 간만에 들어가자마자 이런게 눈에 띄네

이 새끼 내 옆에 있었다면 벌써 아가리 터졌다

이런 새끼들이 서울대 법대에 들어앉아 있으니까 울나라 수준 참 알만하다.

글구 댓글들도 참 병신같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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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opDead! 2008.10.14 02:10 신고

    요새 상병신들 참 많죠, 특히 상류층에

  2. BlogIcon 마누알 2008.10.14 12:36 신고

    헬보이 의석이군요. 저거 말고도 다른게 더 있음.

  3. wjdtt 2008.10.15 05:01 신고

    이런새끼-가 지칭하는게 무엇인가요. 단지 사회에서 떨어져 나온 한 개인인가요? 그리고 그게 서울대 법대랑은 또 어떤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단순히 다수를 위한 개인의 거룩한 희생을 욕되게 해서는 안 된다-라는 폭력적인 형태를 띈 논거라면, 그 거룩한 희생을 위해 또 누군가가 내몰리게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신적은 없으실까요. 국가라는 개념 자체가 어떻게 보면 환상일 수도 있는데 그렇게 맹목적으로 찬사를 할 만한 희생이었는지는 조금 생각해 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조금 더 떨어져서, 한 개인으로서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보시는 건 어떨지요

    • 데꼬드씨 2008.10.15 19:17 신고

      그래서 저딴 논리를 옹호해주는 건 아니겠지?

    • BlogIcon 기븐 2008.10.15 23:56 신고

      싸이코 또라이들이 한둘이 아니다


이 글은 디씨 FPS갤러리 머너너(Mernerner)가 쓴 개념글입니다. 다들 정독하세여


1.지가 졌는지 이겼는지 구분을 못해

싸움이 끝났으면 그냥 지가 이긴거야

2.지가 하면 논리적 역설이고 남 이 하면 궤변, 헛소리야

3.지 실컷 놀리던 상대방이 발 빼면 지가 이겼다고 자위해

4.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 댓글달기 불편하니까 --- 로 와서 끝내자 하는 식으로 결투를 신청하면

결코 본진에서 빠져나가지 않아

5.자기가 쓸수 있는 한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 상대방을 병신을 만들어

예를들면 블로그 차단이나 irc라면 킥밴 같은거 말이야

6.지가 하는 말은 지만 알아들어

하는 말을 알아 쳐 들을수가 없어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읽기도 힘들어

그래서 '시발 알아들을수 있게 좀 논리적으로 써봐' 라고 하면 이해력 딸리는 난독증 병신 취급을 해

7.끝이 없어

그냥 끝이 없어 심심하고 시간이 남아 돌때 상대하는 거지 평소에 상대하면 그냥 새치만 느는 결과를 초래해

8.답도 없어

답이 없어 그냥 답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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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마유 2008.09.26 17:15 신고

    오오 모모! 오오 모모! 오오 모모! 오오 모모! 오오 모모! 오오 모모! 오오 모모! 오오 모모! 오오 모모!

  2. 나마유 2008.09.26 17:19 신고

    모모는 요새 뭐하려나

  3. 나마유 2008.09.26 17:20 신고

    나는 언제나 최후의 승리자

  4. 나마유 2008.09.26 17:20 신고

    엪갤은 나의것

  5. 나마유 2008.09.26 17:20 신고

    5설리

  6. BlogIcon 기븐 2008.09.26 18:50 신고

    헐 -_-;;

NSBM에 대해

2008.09.24 17:00

NSBM이 뭐냐면 블랙메탈에서 나타나는 장르 중에 하나인데..

긴 설명 필요없고 간단하게 말하자면, 네오 나치즘의 음악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들의 사상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약자에 대한 증오와 자국 인종 우월주의라고 할 수 있다.

즉 흑인이나 동양인 등의 "약자"들은 모두 죽어야 마땅하고, 죽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자기들 "우월한" 백인 집단에 끼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니까 일종의 우생학(백인 우월주의 사상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약자를 도태시키고

강자만을 키워야 나중에 인류는 훨씬 더 높은 진화의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뭐라고 말할 가치가 없는 또라이들인데, 더 웃긴 건 이 또라이들에게 절대적인 옹호를 보내며

그들의 사상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를 소개한다.

http://blog.naver.com/darkocean2?Redirect=Log&logNo=100001807273

저 병신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ㅋㅋ

너무나도 골수 인종주의적 사상을 가진 듯 해서 뭐라 말할 수도 없을 것 같다.

하기야, 세상에는 저놈 말고도 싸이코가 한둘이 아니니.. 굳이 이것만 가지고

마구 열을 내면서 떠들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냥 저 놈에게는, 지 생각대로 평생 병신 같은 별 근거도 없는 좆또 안되는 사상에

빠져서 허우적대라고 밖에 할 말이 없겠다.

뭐, 실제로 저 놈이 더욱 더 심취하다가 마침내 정신이상이 되어서 장애인들을 죽이고

다닌다면 문제가 심각해지겠지만..




P.S. 저놈 안부게시판 들어가보면 더 가관이다. 웃긴 점은 추종자도 있다는 것이다. 끼리끼리 논다더니..ㄲㄲ

P.S. 2) 군대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설마 군대갔다 오면 정신차리겠지. 아니, 혹시 더 싸이코가 되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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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해롱 2008.09.24 17:30 신고

    탈영병이 되거나 살인 후 자살할 듯

    • BlogIcon 기븐 2008.09.24 18:55 신고

      저런 놈들이 그나마 사회에 적으니까 다행이지..ㅡㅡ

  2. 데꼬드씨 2008.09.24 23:47 신고

    일단 넌 수능이 며칠 남았더라

    • BlogIcon 기븐 2008.09.25 11:03 신고

      헐 ㅡㅡ;;

    • BlogIcon 기븐 2008.09.25 11:17 신고

      글구 블로그에 댓글 달면 반응좀 보여주세여 ㅇㅇ;; 대체 댓글을 보는건지 블로그를 버린 건 아닌지 햇깔림 ㅡㅡ

  3. 지나가다 2008.09.25 04:10 신고

    저 병신과 그의 추종자들은 "한국인"이 가장 우월하며 다른 인종은 다 쓸어버려야 한다고 하죠 ㄲㄲ
    지들말로는 "한국적 극우", "조국을 위한 일이다" 라고 하는데 과연 저런놈들에게 막상 전쟁나면 총대매고 최전방에 설 자신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 BlogIcon 기븐 2008.09.25 11:16 신고

      댓글에 대고 좀 건드려줬더니 벌써 개뻘소리를 늘어놓고 있네요 ㄲㄲ 참 저런 걸 보면 디씨 찌질이들은 오히려 착한 애들이라는 걸 알 수 있어서 유익한 것 같습니다 ^^

    • 지나가다 2008.09.25 22:17 신고

      그냥 먹이를 주지 마세요 ㅋㅋㅋㅋ
      우월주의를 외치는 카운트 본인이야말로 현실에서 얼마나 잘난인간인지 궁금하네요.
      저번에 보니 장애인도 까던데 이건 뭐...
      대체 어떻게하면 인간이 저정도로 타락할수있는지다 미슷헤리

  4. BlogIcon 기븐 2008.09.25 22:51 신고

    이뭐병.. 댓글로 놀아주다 보니까 어느새 차단됐네요 ㅋㅋ 제 글이 별로 논리적인 건 아니지만 저 놈은 참 심한 것 같네요. 제 글을 마구 부풀려서 지어내는 거 보고 손을 끊었어야 하는데..

  5. 인강중독자 2008.10.07 21:29 신고

    쟤가 NS를 신봉하건 사회주의자건 공산주의자건 사민주의자건 자유주의자건

    쟤가 믿는다는 데 왜 이렇게 딴지거는 지 모르겠네 믿고 말고는 쟤 마음인데 니들이 뭐라 할수가 있는거니?

    저게 정치적으로 표면화되고 이론화되서

    정당이 만들어지면 욕처먹고 버로우해도 싸지만

    그냥 너가 블로그에 똥싸듯이 자기생각에 부합하는 글 싼게 이렇게 병신욕 처먹어야 할 소리?

    자기들이랑 조금 안맞는 이야기 하면 매장하려고 하는 북한이랑 니들이랑 다른게 뭔데?

    논리고 나발이고 기본도 안된 놈들 둘이 키배한 거 가지고 어쩌구 저쩌구 참 말많네

    • BlogIcon WeirdSoup 2008.10.08 00:49 신고

      그걸 자기 혼자서 머릿속에만 담아 놓으면 뭐라 할 수 없지만 블로그에 썼다는 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런 거 아님? 지금 이 댓글은 꼭 디씨에 인증해놓고 못생겼다는 악플에 대해 욕하는 것과 똑같은 반응같네.

  6. 인강중독자 2008.10.08 15:15 신고

    오픈된 공간이든 개인공간이든 자기가 생각하는 거 말하는 게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병신소리 들어가면서 욕먹어야 할 건 아닌거 같은데?

    북한에서 사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생각하는 거 말한다고 욕하는 게 옳은 일?

    그리고 그놈이랑 키배하려면 욕질하지 말고

    확실히 처발라줘야 아무말도 못하는거다, 너라고 해서 미안한데

    일단 키배한게 너니깐, 너같은 애들이 한트럭으로 덤벼서 그냥 서로 욕질하면서 끝나면

    결국에는 저놈 생각대로 '역시 하등한 것들은 모두 뒈져야 돼'라는 생각만 굳히게 하는거지

    저놈이 싫어하는 민주주의니 다양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놈들이 저런 걸 공공연하게 말하는거지

    만약에 다양성이 보장되지 않았으면 쟤네들은 모조리 매장되버렸겠지

    다양성을 욕해도 저놈들도 결국엔 다양성이 보장해주는 권리에 기생해서 살아가는 기생충같은 애들임

  7. ㄴㅇㄹㅇㄹㄴ 2011.01.15 16:37 신고

    군대에서 더욱 많은걸 배웠다는군요.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301&eid=Jjh9sedC9aWOi0qwgcD4llYn+D5D1Oak&qb=v7m89rTUwLogud+x4rrStMk=&pid=fLgJvwoi5U4sss5z9LKsss--484080&sid=SNT7D8271EgAAAJztY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인간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사이비같은 쓰레기 개독교나 믿으니까 저따구로 되지..

시바 내 옆에 있었다면 당장 잘라버리라고 권해주고 싶다.

저런 놈의 성기는 기능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아 정말 무섭다 ㅋㅋㅋ 세상에 온갖 싸이코들이 득시글거린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아 참 글구 또 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301&eid=YUxxAAXpN8ZKcDQ3OkUp8grALK3Zu993&qb=v7m89rTUwLogud+x4rrStMk=&pid=fLgJvwoi5U4sss5z9LKsss--484080&sid=SNT7D8271EgAAAJztY8


P.S. 아 십라 답변이 더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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